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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스타기업 히어로’ 청년 28명 강소기업 정규직 채용
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.04.13 14:56:46 조회수 465

 

초임 연봉 평균 2 500 만원

대구지역의 기업과 청년 인재를 이어주는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 을 통해 지역 대학생 20 여 명이 스타기업의 일자리를 획득했다 .

대구시는 제 5 기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에 참여한 지역 대학 졸업예정자 54 명 가운데 28 명이 지역 강소기업 25 개사에 정규직으로 채용됐다고 11 일 밝혔다 . 히어로 양성사업은 대구 TP 와 한국장학재단의 업무협약 (MOU) 을 통해 지역 강소기업에 우수 인재를 공급하고 취업시장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2015 년부터 시작됐다 .

정규직으로 채용된 학생들은 2 개월의 직무교육과 6 개월의 기업 현장근무를 거쳐 정규직으로 입사하게 됐다 . 교육 및 장학근로에 대한 비용은 대구 TP 와 한국장학재단에서 각각 부담해 왔다 . 정규직 채용자들의 초임 연봉수준은 평균 2 500 만원 이상으로 조사됐다 . 이는 고용노동부에서 지정하는 청년친화강소기업 의 선정 기준인 월 통상임금 200 만원을 넘는 수준이다 .

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은 1 기부터 5 기까지 스타기업 , 프리 스타기업 , 글로벌강소기업 등 지역 강소기업 97 개사에 지역 청년인재 228 명을 연결해 최종 129 ( 취업률 57%) 이 정규직으로 취업됐다 .

신경섭 대구시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스타기업 히어로 양성사업이 단순 인력 공급이 아닌 지역 강소기업 수요에 최적화된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고무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. 다음 6 기부터는 지역대학 재학생은 물론 졸업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참여 대상을 확대할 계획 이라고 말했다

손선우기자 sunwoo@yeongnam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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